언론보도

보험 적용으로 부담 없어진 노인 임플란트, 잘 따져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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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골든치과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0-08-1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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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치아는 영원하지 않다. 노화 혹은 관리 소홀로 인해 한 번 잃으면 인공 치아로 그 기능을 

대체해야 할 필요가 있다. 만약 치아 상실 상태를 방치하면 주변 치아가 도미노처럼 쓰러져 미관

적으로도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치아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틀니로

치아 기능을 보완했지만 요즘은 임플란트로 치아 상실을 대체하고 있다.


임플란트는 상실된 치아의 저작 기능을 다시 회복시킬 수 있는 치료방법으로 티타늄 소재로 만들

어진 고정체를 잇몸뼈에 심는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잇몸뼈에 직접 식립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틀니와 비교하여 이물감이 적고 움직임이 거의 없어 자기 치아와 비슷한 느낌을 가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자연 치아와 비슷한 자연스러운 외관으로 치아 상실로 인해 떨어진 자신감을

다시 회복할 수도 있다.


최근에는 만 65세 이상이면 노인 임플란트 보험 적용이 가능해져 과거에 비해 임플란트 시술을

받기 용이해졌다. 2018년 7월부터 개정된 내용으로 자기 부담금 30%만 내면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노인 임플란트 보험적용 혜택으로 임플란트 시술을 찾는

노인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치과의 모든 임플란트가 동일한 것은 아니기에 치과를

알아볼 때는 잘 따져봐야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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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서울골든치과의원 배진주 대표원장



서울골든치과의원 배진주 대표원장은 "임플란트는 치과 치료 과목 중에서도 난도가 높은 것으로 

꼽히는 시술이다. 그렇기에 임플란트 전에는 신중하게 치과를 선택해야 한다. 의료진의 미숙한

시술로 인한 재식립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는 전문의와 반드시 상담을 거쳐 자신의 치아 상태에 맞는

임플란트 종류와 재질, 그리고 의료진의 시술 능력을 꼭 살펴야 안전하게 정확도 높은 식립이

가능하다. 도한 시술 과정에서 남아있는 뼈의 상태나 잇몸 염증 정도 등에 따라 보험 적용도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기에 의료진에게 상담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한다.


특히 "당뇨나 갑상선 질환 등 전신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은 임플란트 치료 시 합병증이나

치유가 지연될 수 있어 더욱 깊은 상담을 필요로 한다. 그렇기에 고령의 환자들을 위한 내과

전문의와의 협진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는지를 꼭 살펴봐야 한다. 또 정품 임플란트를 취급하고

있는 곳인지, 사후 관리 체계가 체계적으로 뒷받침 되는 곳인지도 꼼꼼히 살펴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뉴스저널리즘 실린 서울골든치과의원의 기사입니다.

 심건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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